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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기술수출 기업, 암진단 및 치료를 위한 후원금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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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국내후원 | ||
| 작성일 | 11-09-21 00:00 | 조회수 |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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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국내외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면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경영이 원자력계에도 불고 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사무총장 윤세준)은 원자력기술수출 기업의 대표이사들로 이루어진 아톰엑스포트클럽 회원사 중에서 (주)쎄트렉아이(대표이사 박성동)와 서울프로폴리스(주)(대표이사 이승완)가 법인파트너로서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국내외 암진단 및 치료를 돕는 ‘희망의 날개’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음을 밝혔다.
쎄트렉아이는 2008년부터 매년 원자력분야에서 얻어지는 매출액의 0.5%를 기부하고 있으며, 서울프로폴리스 역시 2009년부터 매년 일부 상품에 있어서 판매 순이익의 3%를 후원함으로써 개발도상국 및 국내외 암치료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법인 기업 및 개인들이 후원한 모금액중 일부는 매년 약 2만불씩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전달되어 IAEA의 개도국 암퇴치 사업(PACT)에 쓰이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원자력의학원의 암치료 사업 및 암환우 치료비로 활용되고 있다.
희망의 날개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대내외적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수출실적 향상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앞으로도 암치료 사업을 통한 나눔경영의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기업들의 후원금 모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의 ‘희망의 날개’는 우리나라와 저개발국가의 암진단 및 치료를 후원하는 사업이며, IAEA PACT의 국내파트너로써 활동하고 있다. | |||
| 희망의 날개, 모금함 비치 지원 잇따라... | |
| 한국원자력연구원내 모금함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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