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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날개콘서트 "유방의날 기념" 암극복 콘서트를 열다
카테고리국내후원
작성일10-11-01 00:00 조회수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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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KONICOF)의 ‘희망의 날개’와, 광주광역시, 화순전남대학교 병원가 공동으로 후원하고 주최하는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콘서트(이하 FAC콘서트)가 지난 10월21일 광주 5.18기념 공원 내 대동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희망의 날개’는 국내외 암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모금 활동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2004년부터 개발도상국의 암 극복을 위해 실시해 온 ‘암 퇴치실행계획(PACT: Programme of Action for Cancer Therapy)’의 국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FAC콘서트는 전국의 암센터가 소재한 병원에서 2010년 총 10회로 개최예정중인 가운데 일곱  번째 행사로 "2010년 유방암의 날 기념"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우고 유방암 예방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광주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성 유방암에 대한 기본 지식 및 정보 전달과 무료 암 상담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하고도 적극적인 건강 이벤트가 열렸으며, 암환우 가족 및 일반인들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이번트도 따로 마련되었다.  

 

특히, 희망의 날개 홍보대사인 가수 김현철의 진행으로, 김원준, 유리상자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의 자리가 이어졌으며, 암환우와 일반인, 그리고 의료진들간의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음악을 통한 희망 에너지 전파에 FAC 콘서트가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11월 희망의 날개 콘서트는 길병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 책읽은사회문화재단, 교보문고,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후원하는 암환우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희망의 도서관"(가제)이 12월 초 개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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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의 날 기념"  희망의 날개 콘서트의 홍보대사인 김현철의 콘서트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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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의 날개' 사업의 홍보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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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씨앗을 전파할 "희망의 날개"의 캔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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