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희망의 날개, 목동파리공원에서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 콘서트 열다 | |||
|---|---|---|---|
| 카테고리 | 국내후원 | ||
| 작성일 | 10-08-30 00:00 | 조회수 | 3332 |
| 파일 | |||
|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KONICOF)의 ‘희망의 날개’와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 양천구청(구청장: 이제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콘서트(이하 FAC콘서트)가 지난 8월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개최되었다.
‘희망의 날개’는 국내외 암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모금 활동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2004년부터 개발도상국의 암 극복을 위해 실시해 온 ‘암 퇴치실행계획(PACT: Programme of Action for Cancer Therapy)’의 국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FAC콘서트는 전국의 암센터가 소재한 병원에서 2010년 총 10회로 개최예정중인 가운데 여섯 번째 행사로 ‘희망의 날개’ 홍보대사인 가수 김현철의 진행으로 인순이, 봄여름가을겨울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의 자리가 이어졌다. 또 의료진 및 환우들과 지역주민들이 합창 등으로 콘서트에 직접 참여하여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식전 공연으로 주민노래자랑대회가 열렸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동참하여 콘서트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300여명의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콘서트를 관람하였으며, 약 600여명의 시민이 ‘암을 극복하고 희망의 싹을 틔운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희망의 씨앗이 담긴 캔플라워를 무료로 제공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콘서트 외에도 암 예방을 위한 조기검진의 중요성 홍보 및 경각심 제고하기 위해 건강 및 영양상담 부스와 암 진단을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되어 많은 시민들이 무료로 상담을 제공받았다. 유방암 및 갑상선암 검진을 받은 한 시민은 “양천구청과 이대목동병원 그리고 희망의 날개가 이렇게 무료로 건강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양천구 말고 다른 지역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희망의 날개’의 한 관계자는 기부모금활동을 진행할 때마다 뜻하지 않게 기부금의 수혜자여야 하는 암환우들이 직접 작은 정성을 전달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암환우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할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을 경험한다며 암환우를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사회 여러 곳으로 퍼져나갔으면 한다는 소망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한편 MBC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프로그램에서 ‘희망의 날개’의 홍보대사인 김현철씨를 중심으로 ‘희망의 날개’ 사업 및 본 콘서트를 다룬 방송이 2010년 9월 8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 |||
| 희망의 날개콘서트 "유방의날 기념" 암극복 콘서트를 열다 | |
| 희망의 날개-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희망콘서트 열다 |













_DSC63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