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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날개-건양대병원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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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국내후원 | ||
| 작성일 | 10-05-07 17:47 | 조회수 | 4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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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KONICOF)의 ‘희망의 날개’가 건양대학교병원과 함께 5월 6일 건양대학교병원 의과학관 1층 명곡홀에서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를 개최하였다. 원자력국제협력재단의 ‘희망의 날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Freedom Against Cancer‘는 암환우와 가족을 위한 투어 형식의 음악 콘서트이다. 콘서트의 제목은 '암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건양대학교병원은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김현철이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인순이, MC딩동등의 게스트들이 함께하였다. 또한 현재 투병중인 환우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병원 관계자들 또한 합창을 하기도 하고, 직접 분장을 해 트로트를 열창하기도 하였다.
현재 건양대학교병원에 투병중인 이정미씨(56세, 가명)는 노래자랑 도중 보고 싶은 친구들 이름을 나열하며 “병이 나으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여행을 다니고 싶다. 평소에는 TV에서만 보던 가수들을 보니 다른 곳으로 여행 온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다”라며 콘서트를 주최한 재단 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초대가수 인순이는 히트곡 “거위의 꿈”,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를 잇따라 열창하였고 환우와 환우 가족, 병원 관계자들은 모두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다. 흥에 겨운 여럿 환우들은 직접 일어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기도 하였다. 모두가 잠시나마 병에 대해 잊을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연 후 인순이는 “투병 중인 환우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매우 뜻 깊은 공연이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원자력국제협력재단의 희망의 날개는 암센터가 소재한 전국의 각 대학병원과 접촉하여 "김현철의 Freedom Against Cancer"콘서트를 주최하고 있으며 매 병원에서 한 환우를 선정하여 그날 모금된 금액을 환우에게 1년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건양대학교병원 콘서트에서 모금된 금액은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 환우에게 지원된다. | |||
| 희망의 날개-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희망콘서트 열다 | |
| 원자력국제협력재단 - 사노피아벤티스 "희망의날개" 후원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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